내 멋대로 발랄하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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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하나루
    2006/03/13 23:16 MOD / DEL REPLY

    두번째 타자는 제가!!
    방명록을 발견하고 꾸우욱 눌러봤습니다.
    ^^봄에서 겨울로 잠시 리턴~했지만 이제 곧 봄이 오리니~~
    한주 잘 보내세요.

    • 에쎈
      2006/03/13 23:45 MOD / DEL

      대구는 봄이 없으니 당연히 금세 여름(하하핫;)으로 넘어갈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꽃샘추위가 힘을 내는데요. 개나리 꽃망울이 피다 꽁-! 얼어붙은 모양새가 참 안돼 보이더란....^^;

     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부터 동인지 구매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. 아아, 이러면 안 되는 참 큰일입니다. 카드 결제일도 성큼성큼 다가오고 정말 큰일이에요.;

      하나루님도 힘 팍팍 내셔서 즐거운, 좋은, 재미난, 기쁜, 힘찬 한주 보내세요.^^

  2. 스니키
    2006/03/13 10:51 MOD / DEL REPLY

    첫타자는 제가!!
    언니 방명록이 왜이리 밑에 있어요? 아무것도 없는줄 알고 놀랐어요;;
    태터로 오신걸 환영합니다~~~ 귀찮긴 하셨을 테지만^^;
    어쨌든, 힘찬 한주 되세요!!

    • 에쎈
      2006/03/13 23:36 MOD / DEL

      방명록 초기 설정이, 아직 아무도 글을 안 썼을 때는 위치가 중간으로 잡히는 모양이야. 차츰 글을 써나가면 제 위치로 이동하고. 나도 처음에 엄청 헤맸잖냐.^^;;

      귀찮았던 것!
      1. 호스팅. 네임 서버를 재설정해준다, 퍼미션을 수정해준다 등등 예상 외로 시간이 엄청 걸리더만.
      2. 스킨. 태터 클래식 설치는 꽤 쉽던데 비해 스킨은 우째 이리 수정이 까다로운지.

      이제 이사도 했으니 잘 먹고 잘 사는 일만 남았나?? 하핫.

      자네도 좋은 한주 되세용! 주중에 얼굴 한번 봅시다. 책도 돌려주고돌려받고 하게용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