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멋대로 발랄하게

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.


더이상 귀차니즘 핑계를 댈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.

식어버린 애정과 열정에 기대 간혹 삐죽 얼굴 내미는 것보단

깔끔하게 정리하는 게 나을 듯하여

2010년 2월 5일부로 블로그 문을 닫습니다.



이글루스에 일상잡담을 가뭄에 콩나듯 쓸 예정이긴 하니

이웃 여러분들, 그쪽에서 뵙겠습니다.

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저와 함께 어울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
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.

(_ _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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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2/05 23:30 2010/02/05 23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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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스니키 2010/02/08 09:46 MOD/DEL REPLY

    헉. 언니~~~~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  2. 푸른달빛 2010/02/08 12:24 MOD/DEL REPLY

    으헉? 에쎈 님?! ;ㅁ; 오랜만에 뵈옵는데, 이런 소식이라니! ;ㅁ; ㅠㅠ

  3. 고양 2010/02/10 16:26 MOD/DEL REPLY

    뜨앗, 에쎈님! 설날이 코앞이라 인사라도 드릴까 하고 들렀는데?!
    건강하시지요? 얼음집 동네에서 다시 인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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