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방을 만들어 봅시다. <2>

이제 고지가 멀지 않았어요.^^



그러면 이제 입구 바이어스를 해줄까요? 이거야말로 누워서 떡먹기예요.^^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아 참! 잊고 있었는데, 안감을 솜과 고정시키기 위해 본인이 좋아하는 색깔의 실로 박음질 혹은 홈질을 해줘요. 그런데 요것도 별로 어렵지 않아요.^^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중요한 건, 지퍼 마감인데, 요건 새발뜨기 해주면 예쁘니까 그걸로 해요~^^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예요.
입구를 자석단추로 마무리해요. 자석단추 달 때는 버튼홀 스티치가 정석이랍니다.^^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이제 끈을 달아줘요. 가방을 들고 다닐 사람이 덩치가 크니까 제일 큰 끈을 달았어요. 이 부분 역시 어렵지 않아요. 포인트를 주기 위해 실을 빨간색으로 해봤어요.^^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이제 끝! 정말 끝이예요!
수성펜 자국을 지우기 위해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며 천을 살살 만줘져요. 그리고 난 다음에 뽀송뽀송 말리기만 하면 정말 끝이예요. 와우~!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Creative Commons License

Posted by 에쎈

2011/10/31 18:15 2011/10/31 18:15

Trackback URL : http://www.essenroom.com/trackback/712

Leave a comment
« Previous : 1 : ... 15 : 16 : 17 : 18 : 19 : 20 : 21 : 22 : 23 : ... 74 : Next »